[25.07.13] 하나님 앞에서 함께 즐거워하겠습니다 (신명기 16장9~12절, 룻기 2장 15~16절)
본문
구약의 3대 절기인 무교절(유월절)과 칠칠절(맥추절)과 초막절(수장절)은 ‘구원과 추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신16:1~17, 출23:14~17). 맥추절이 되면 유대인들은 회당에 가서 기도하고 모세가 율법을 받은 것을 기념하여 출애굽기 19~20장을 읽고, 보리 추수와 관련된 룻기를 읽습니다.
어떻게 맥추감사절을 지켜야 은혜의 절기가 됩니까? 이 절기에는 세 가지 가치가 드러나야 합니다. 첫째, 감사! 맥추감사절에는 하나님 앞에서 즐거워해야 합니다(10절~11절). 한국교회는 매년 7월 첫째 주일을 맥추감사절로 지킵니다. 지난 6개월 돌아보며 하나님이 나에게 어떤 복을 주셨는지 헤아려 보고, 받은 복에 감사하며 헌금을 준비하십시오. 그러면 우리 마음에는 감사와 소망이 넘치게 됩니다. 맥추감사절은 ‘어려움 중에서도 감사하기’를 훈련하기 딱 좋은 절기입니다. 둘째, 환대! 맥추감사절에는 모두 함께 즐거워해야 합니다(신16:11). 특히 식구(자녀, 노비), 제사하는 일을 섬기는 자들(레위인), 의지할 곳 없는 사회적 약자(객, 고아, 과부)와 함께해야 합니다. 보아스는 일꾼들에게 추수한 곡식 다발에서 일부러 조금씩 뽑아버려 룻이 넉넉히 줍게 하라고 지시합니다(룻2:15~16). 이는 율법의 요구보다 훨씬 나아간 넉넉한 사랑의 환대입니다(레19:9~10, 23:22). 맥추감사절은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행20:35)는 주님의 가르침을 따라 ‘나눔과 환대를 실천하기’ 딱 좋은 절기입니다. 셋째, 말씀! 맥추감사절에는 하나님 말씀을 받고 물려주어야 합니다(신16:12). 유대인들은 이 절기를 율법 받은 날로 기억하며 출19~20장을 공부합니다. 초대교회는 오순절(칠칠절)에 성령의 강림을 경험했습니다. 율법의 말씀을 돌판(책)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에 새겨줄 것이라는 선지자의 예언이 성취된 것입니다. 맥추감사절은 ‘하나님의 말씀을 소중히 여기고 물려주기’ 딱 좋은 절기입니다.
어떻게 맥추감사절을 지켜야 은혜의 절기가 됩니까? 이 절기에는 세 가지 가치가 드러나야 합니다. 첫째, 감사! 맥추감사절에는 하나님 앞에서 즐거워해야 합니다(10절~11절). 한국교회는 매년 7월 첫째 주일을 맥추감사절로 지킵니다. 지난 6개월 돌아보며 하나님이 나에게 어떤 복을 주셨는지 헤아려 보고, 받은 복에 감사하며 헌금을 준비하십시오. 그러면 우리 마음에는 감사와 소망이 넘치게 됩니다. 맥추감사절은 ‘어려움 중에서도 감사하기’를 훈련하기 딱 좋은 절기입니다. 둘째, 환대! 맥추감사절에는 모두 함께 즐거워해야 합니다(신16:11). 특히 식구(자녀, 노비), 제사하는 일을 섬기는 자들(레위인), 의지할 곳 없는 사회적 약자(객, 고아, 과부)와 함께해야 합니다. 보아스는 일꾼들에게 추수한 곡식 다발에서 일부러 조금씩 뽑아버려 룻이 넉넉히 줍게 하라고 지시합니다(룻2:15~16). 이는 율법의 요구보다 훨씬 나아간 넉넉한 사랑의 환대입니다(레19:9~10, 23:22). 맥추감사절은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행20:35)는 주님의 가르침을 따라 ‘나눔과 환대를 실천하기’ 딱 좋은 절기입니다. 셋째, 말씀! 맥추감사절에는 하나님 말씀을 받고 물려주어야 합니다(신16:12). 유대인들은 이 절기를 율법 받은 날로 기억하며 출19~20장을 공부합니다. 초대교회는 오순절(칠칠절)에 성령의 강림을 경험했습니다. 율법의 말씀을 돌판(책)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에 새겨줄 것이라는 선지자의 예언이 성취된 것입니다. 맥추감사절은 ‘하나님의 말씀을 소중히 여기고 물려주기’ 딱 좋은 절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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